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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front view of a Jaguar car

JAGUA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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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VE LEADERSHIP
DEFINING THE FUTURE OF JAGUAR

랄프 스페스 박사, 재규어 랜드로버 CEO

2010년 Jaguar Land Rover의 CEO로 임명된 그는 경영 혁신으로 가파른 매출 신장과 8,0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헸습니다. 이를 실현하면서 새로운 차원의 재규어 XJ와 재규어 모터스포츠 혈통을 잇는
F-TYPE까지 출시함으로써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자동차 마니아임을 자처하는 그의 차는 재규어 XFR이며 그의 차량 컬렉션에는 클래식 E-TYPE도 있습니다. 스페스 박사가 성공적으로 회사를 경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비단 차만이 아니라 회사가 운영되는 방식에서도 디자인적인 요소를 추구해 온 그의 신념 덕분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디자인은 모든 프로세스에 대한 설계입니다. 즉, 연구 및 생산, 임직원 트레이닝, 고용 계획, 개인 역량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고객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가 성공의 관건으로 여기는 것은 가치와 혁신을 창조하여 적절한 경제적 보상을 산출하고, 그 보상으로 새로운 차원의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적절한 곳에 추가적으로 투자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다 많은 제품을 개발하고 수많은 분야의 여러 다양한 테크놀로지에 투자함으로써 더욱 국제적인 기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독일 로젠하임 대학의 경제공학 학위 이수에 이어, 스페스 박사는 오랜 기간 동안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일한 후 1980년 BMW에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20년 뒤, 그는 포드의 프리미어 자동차 그룹(PAG)에서 생산, 품질, 생산기획 책임자로 근무했습니다. 그가 BMW에서 맡았던 마지막 직책은 당시 BMW에 속해 있던 Land Rover의 부사장이었으며, 2000년 BMW가 Land Rover를 포드에 매각하던 당시, 그는 포드의 프리미어 자동차 그룹(PAG)의 생산, 품질 및 기획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JLR로 오기 전까지 독일의 산업용 가스 및 엔지니어링 기업인 린데 그룹에서 글로벌 경영을 진두지휘했습니다. 

“지금은 재규어 랜드로버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자동차 산업은 결코 사양 산업이 아닙니다. 미래를 위한 첨단 기술 산업입니다.” 170개의 고도로 선진화된 연구팀을 워릭 대학에 재배치하면서 스페스 박사는 향후 수년 간 공동연구 작업에 1억 파운드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재규어 C-X75를 위해 블레이든 제트 사에서 개발한 마이크로 가스터빈과 같이 재규어 랜드로버를 위해 개발된 여러 기술들을 접목할 기회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엔지니어링, 그리고 테크놀로지의 혁신은 우리 비즈니스의 핵심입니다. 재규어는 신제품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새로운 테크놀러지를 연구하며, 직원들의 기술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랄프 스페스 박사 - 재규어 랜드로버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