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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스 결과
    홍콩 2016년 10월 9일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HKT 홍콩 ePrix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FIA 포뮬러 E 경주 데뷔전에서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이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 영국 출신 레이서 아담 캐롤이 놀라운 기량으로 순위를 17위에서 12위로 끌어올렸으며, 뉴질랜드 출신 팀메이트 미치 에반스는 초반에 호조를 보이며 극적인 레이스를 펼쳤으나 아쉽게도 10위에 머물렀습니다.

      슈퍼폴 예선 경기 취소 이후 펼쳐진 레이스에서 만 22세의 에반스는 15번째 위치에서 출발했으나, 폭풍 같은 초반 역주 끝에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하지만 그의 세컨드카에서 전기적인 결함이 발견되어, 추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리타이어한다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경기 후의 인터뷰에서 미치는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해 부끄럽기는 하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처음 출발이 좋았고 몇 대의 차를 추월했으며, 잘 달리고 있었습니다."라고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재규어 I-TYPE의 성능이 매우 훌륭하였고, 마라케시 레이스에서도 이 차를 타고 달리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HKT 홍콩 ePrix 스트리트 서킷에서 펼쳐진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의 실감나는 첫 번째 FIA 포뮬러 E 경주를 지금 시청해 보십시오.

      한편 아담 캐롤은 세이프티 카와 피트 스톱에 이어 펼쳐진 레이스에서 역주를 펼치며 분전한 결과 1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아담은 매우 잘 달렸으며, 최상의 효율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한 끝에 폴포지션 우승자이자, 첫 번째 시즌 챔피언인 넬슨 피켓 주니어 바로 다음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캐롤은 결과에 상당히 만족해 하며, "시종일관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으며 에너지 관리 측면에서 특히 우리의 강점이 두드러졌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그는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 모두에게 크나큰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 자리까지 모두가 주말도 잊은 채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앞으로 더 실감나는 레이스들이 펼쳐지겠죠."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FIA 포뮬러 E 경주 데뷔전에 대한 팀의 평가는 상당히 긍정적이었으며, 11월에 개최될 마라케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을 팔로우하면 최신 뉴스 및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