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코리아 웹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삭제 방법은 재규어 코리아의 개인정보처리방침 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본 사이트를 계속해서 이용하는 것은 재규어 코리아의 쿠키 사용에 동의함을 의미합니다.

  1. 레이스 보고서
    모나코 13.05.2017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 모나코 데뷔전에서 연속 포인트를 획득.

    •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의 미치와 아담이 FIA 포뮬러 E 모나코 ePrix에서 각각 10위와 14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회 연속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미치와 에반스는 각각 14위와 17위로 경주를 시작했으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스트리트 서킷에 대비하여 처음부터 공격적인 레이스 전략을 세웠습니다.

      경주장에서 개최된 포뮬러 E 레이스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여기에서 모두 모나코.

      하지만 경기 중간에 경쟁 선수의 충돌 사고를 계기로 팀원들은 그 기회를 활용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상황에 즉각 대응하여 두 레이서를 모두 불러들였으며, 이른 시점에 의무적 피트 스톱을 마치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팀이 피트 레인에 진입하자마자 세이프티 카가 출동하는 바람에 미치는 세이프티 카가 조치를 마친 다음 한 바퀴를 뒤진 채로 대열에 다시 합류해야 했으며, 선두 그룹을 따라잡느라 귀중한 에너지를 소모했습니다.

      제임스 바클레이,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 감독: "유럽에서의 데뷔전이자 첫 출전한 모나코 ePrix 경주에서 포인트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경기였습니다. 공격적인 전략을 펼쳤음에도 세이프티 카가 예상보다 일찍 출동하는 바람에 경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은 것은 아쉽지만, 신생 팀으로서 필요할 때 과감하게 시도를 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치 에반스, 20번: "레이스 중에 순위를 몇 단계 끌어올렸고 두 경기에서 연속으로 귀중한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팀이 견실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트랙에서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기회를 두려움 없이 활용했다는 점에서 훌륭한 경주였으며, 진정한 레이싱의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담 캐롤, 47번: "이러한 테크니컬 서킷에서 에너지를 관리하며 달린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비록 행운이 따르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레이스에 집중했으며 I-TYPE을 결승점으로 불러들였습니다. 두 번 연속 포인트를 획득했다는 것은 우리 팀 모두에게 매우 의미 깊은 일입니다."

      이제 파나소닉 재규어 팀은 모터스포츠 역사상 최초의 연속적인 주말 레이스에 참가하기 위해 파리로 향할 예정입니다.

      제임스 바클레이: "미치와 아담이 그간 엔지니어들과 함께 시뮬레이터에서 많은 땀을 흘렸지만, 직접 트랙을 체험해 보는 것만큼 좋은 준비는 없을 것입니다. 이번 주말의 경주도 틀림없이 흥미진진할 것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JAGUAR LAND ROVER KOREA 2019

위 연비는 표준모드에 의한 연비로서 도로상태·운전방법·차량적재·정비상태 및 외기온도에 따라 실주행연비와 차이가 있습니다. 본 웹사이트에 표시된 모든 연비는 제조사가 국내 법률에 따라 공식적인 인증을 통해 얻은 결과입니다. 단, 차량의 실제 연료 소비량은 운전자 및 주행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해당 수치는 비교 목적으로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 제원, 엔진 및 색상은 유럽 제원 기준으로, 판매 국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이미지의 차량에 장착된 옵션 사양은 국내 모델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내 적용 여부 및 가격은 가까운 리테일러 전시장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