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하십시오.

현재 이용 중인 브라우저는 버전이 낮아 더 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웹 사이트의 최신 기능을 이용하려면 브라우저의 버전을 업그레이드하시기 바랍니다.

CLOSE LABEL

영국 왕실이 사랑한 재규어,
엘리자베스 여왕 즉위 70주년 기념 행사 참여

재규어 랜드로버는 지난 6월 5일 개최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70주년 기념행사인 ‘플래티넘 주빌리’에 26대의 차량을 지원했습니다. 플래티넘 주빌리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70년 즉위 기간 동안 영국과 영연방 국민들이 보여준 창의성과 독창성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지난 6월 2일부터 나흘간 영국에서는 70년 전 여왕의 대관식 퍼레이드가 진행된 더 몰(The Mall)과 버킹엄 궁전을 가로지르는 3km 경로를 따라 화려한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만명이 넘는 자원 봉사자, 공연자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미술, 음악, 연극, 무용 등이 어우러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재규어와 랜드로버 차량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Bear Grylls)와 배우 조안 콜린스(Joan Collins) 등 문화 아이콘 및 유명 브랜드 팬들과 함께 퍼레이드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이 의미있는 행사에 디펜더 2대, 제임스 본드 영화에 등장했던 차량 3대, 비스포크 1965 시리즈 1 E-TYPE 로드스터를 포함한 희귀 재규어 컨버터블 컬렉션 등 여왕이 사랑해 마지않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차량 26대를 선보이며 영국의 자동차 산업을 상징하는 행렬을 이어갔습니다. 재규어 클래식 웍스(Jaguar Classic Works)의 전문 기술자들은 플래티넘 주빌리를 위해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을 특별히 개조하고 영국 국기인 유니언잭에서 영감을 받은 메탈릭 블루로 도장한 차량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1948년 암스테르담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세계 최초의 랜드로버도 플래티넘 주빌리 행사에 등장했습니다. 또한 전동화 미래를 향한 재규어의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드러머 낸디 부쉘(Nandi Bushell)과 함께 디자인한 비스포크 리버리를 입힌 F-PACE 하이브리드 모델과 e-트로피(e-TROPHY) 레이스 카인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차 I-PACE를 선보였습니다.

재규어 랜드로버 최고보좌관(COS) 크리스 소프(Chris Thorp)는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 70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행사에 재규어 랜드로버가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영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통치한 군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이며, 600개가 넘는 자선 단체를 후원하고 있는 후원자이며, 어머니이자 할머니이기도 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여러 방면에서 훌륭한 롤 모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랜드로버는 여왕의 즉위 70년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올 뉴 디펜더 130을 영국 적십자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지금까지 생산된 디펜더 중 전장이 가장 긴 모델로, 넓은 적재 용량과 독보적인 오프로드 주행 기술을 통해 재난과 같은 비상 상황에 대응하거나 구급차를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